조희숙 셰프가 빚어내는 한식 공간

지난해 11월, 창덕궁이 내다보이는 아라리오 뮤지엄 신관 4층에 전통 한식 레스토랑 ‘한식공간’이 문을 열었다. ‘셰프의 스승’ 조희숙 셰프가 메뉴 총괄 및 자문을 하고 그의 제자들이 주방을 맡으면서 더욱 화제를 모았다.

책 한 잔 하실래요? - 책과 술을 즐길 수 있는 서울의 북카페 7곳

집이 아닌 공간에서 좋아하는 책 한 권, 시원한 맥주 한잔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 아지트 같은 공간이 있다면 어떨까? 당신의 독서를 함께할 술 한 잔이 준비되어 있는 서울의 북카페 7곳을 소개한다.

커피 만들고 고기도 굽고, 요리하는 로봇들

로봇의 활용도가 다양해지면서 커피를 만들고 고기를 굽는 로봇이 등장했다. 단순히 이벤트가 아니라 바리스타로써, 주방의 일원으로써 외식업계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들이 어떻게 외식산업의 일원으로 활약하고 있는지 알아보자.

AI 스피커로 음식을 주문한다?

“우리 집으로 치킨 주문해줘”. 전화를 하지 않고 배달 앱에 접속하지 않아도 말 한마디면 원하는 음식이 눈앞에 배달되는 상상, 누구나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국내 AI 스피커 업체들이 앞다투어 음성 주문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하면서, 이러한 상상이 점차 현실에 가까워지고 있다.

조희숙의 셰프 클래스 “첫 번째 이야기” – 2교시 김부각 레시피1

작년 10월 14일, 조희숙 셰프의 클래스가 한식진흥원 한식문화관에서 열렸습니다. 그때 진행했던 수업의 일부를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이번 "첫 번째 이야기"의 주제는 부각입니다. 김부각 레시피를 담은 2교시 영상을 만나보세요.

설 연휴의 고궁산책 - 경복궁둘레길 맛집 26선

명절연휴에 많은 가게가 문을 닫지만, 서울의 고궁은 문이 활짝 열려있다. 설 연휴인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로 개방한다. 가족들과 다 함께 혹은 혼자라도 괜찮은 설 연휴 고궁 나들이. 경복궁 둘레길을 따라 설 연휴에도 문을 여는 맛집을 소개한다.

해외시장에서 잘 나가는 국산 김 과자 ‘김 스낵,’ 어떤 것이 있나?

2017년 국산 김 수출액이 5억달러를 넘었다. 흥미로운 점은 해외소비자들에게 김은 음식이 아닌 간식으로 소비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와 함께 김을 새롭게 해석한 김스낵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해외로 나가고 있는 국내 김스낵 제품들은 어떤 것이 있는 지 살펴보자.

블루보틀커피, 한국 시장에서 성공가능성은?

최근 블루보틀 커피의 한국 상륙이 커피업계, 식음료 비즈니스 등 각 분야에서 커다란 화제가 되고 있다. 아직은 지켜 보아야 할 사안들이 많지만, 블루보틀은 커피, 파인 다이닝, 대형 식음료 업계 전반의 초미의 관심사다.

크라우드 펀딩으로 만나는 밸런타인 초콜릿

밸런타인 시즌이 돌아왔다. 색다른 초콜릿, 디저트를 찾고 있다면 다양한 창의력을 한껏 뽐내는 공간인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알아보는 것은 어떨까?

삿포로 눈 축제와 함께 즐기는 가이센동 맛집 6선

음식, 여행 블로그 '비밀이야'의 배동렬 작가가 삿포로의 가이센동 대표 맛집 여섯 곳을 소개한다. 홋카이도의 신선한 해산물을 올린 해산물덮밥인 가이센동을 맛볼 수 있다. 2월 초에 열리는 삿포로 눈 축제와 함께 즐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