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 아일랜드 브루하우스 - 크래프트 맥주와 음식이 함께하는 도심 속 미식 공방

크래프트 맥주 마니아들, 그리고 음식과 멋진 공간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반가운 소식이 있다. 다양하고 독특한 크래프트 맥주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구스 아일랜드 브루하우스'가 12월 15일 강남에 문을 열었다.

새로 오픈한 청담동 맛집

2016년 상반기 동안 이 청담동에 새로 문을 연 핫플레이스를 찾아보았다. 최신 미식 트렌드인 모던 한식을 제대로 살려낸 비스트로부터 해외 유명 셰프의 퓨전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한국을 대표하는 유명 매니지먼트 회사에서 운영하는 타파스 바&레스토랑까지, 청담동의 뉴페이스들을 찾아보자.

생면 파스타의 매력, 도우룸

<스와니예> 이준 셰프의 세컨드 브랜드 <도우룸>이 2015년 11월 오픈했다. 직접 반죽하여 만든 생면 파스타를 캐주얼한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뜨거운 곳이다. 제대로 된 파스타를 맛보고 싶다면 도우룸으로 향해보자.

로스옥 - 추억의 로스구이 전문점

투뿔등심, 블루밍가든, 붓처스컷 등으로 유명한 외식 기업 브랜드 SG 다인힐이 야심 차게 새로운 브랜드를 공개했다. 11월 26일 오픈한, 추억의 로스구이 전문점 ‘로스옥’이 바로 그것. 좋은 품질의 고기를 부담 없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부띠끄블루밍 - 새단장 마친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2014년 2월 리뉴얼을 위해 잠시 문을 닫았던 압구정의 부띠끄블루밍이 다시 오픈했다. 블루밍가든, 붓처스컷, 꼬또, 투뿔등심 등으로 유명한 SG다인힐에서 1년이 넘는 리뉴얼 기간을 거쳐 새로운 모습으로 만나게 되었다.

크루아 창타이 - 제주에서 만나는 진한 태국의 향기

'태국 코끼리가 사는 즐거운 주방'이라는 의미을 담은 '크루아 창타이'는 호텔리어 출신의 최장규 대표와 태국현지인 요리사들이 레몬그라스, 고수 등 다채로운 향신료를 사용해 태국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요리를 선보인다.

제철 재료로 만드는 파스타, 트라토리아 미토

신사동에 자리했던 ‘트라토리아 몰토’의 오희석 셰프의 새로운 레스토랑 '트라토리아 미토'. 서울에서 몇 안 되는 ‘진짜배기’ 파스타를 선보이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이탈리아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파스타를 선보인다.

제주에서 만나는 최초의 프렌치 파인 다이닝, 밀리우

해비치 호텔의 메인 로비 아트리움이 프렌치 레스토랑 밀리우로 새 단장했다. 제주에서는 처음으로 오픈한 프렌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청정섬 제주의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하여 격조 있는 정통 프렌치를 선보인다.

동부이촌동 요리선생의 가정식, 수퍼판

가정식 요리선생으로 유명한 우정욱 셰프가 올 1월 이촌동에 가정식 전문점을 열었다. 17년간 가정요리를 주제로 한 쿠킹 클래스를 통해 주부들 사이에서 유명세를 떨치던 선생님의 레스토랑으로, 우정욱 셰프가 직접 선보이는 가정식을 맛볼 수 있다.

홍대 앞 신규 술집을 주목합시다

다양한 분위기의 술집이 수두룩해 원하는 분위기와 음식에 따라 장소를 선택하기 좋은 홍대 앞.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신상 술집'을 찾는다면 다음 소개할 곳을 주목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