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숙 셰프의 <나의 한식 이야기>

완연한 가을의 정취가 느껴졌던 지난 10월 3일, '밍글스'에서 특별한 갈라디너의 주인공 조희숙 셰프를 만났다. 3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켜켜이 쌓아온 요리를 대중 앞에 선보인 조희숙 셰프는 후배 셰프들에게 한식의 기본을 아낌없이 전하는 스승이다.

루이쌍끄 이유석 셰프

셰프 아버지가 아들을 위해 만든 이유식 레시피 책, <이유석의 이유식> 발간을 앞둔 루이쌍끄의 이유석 셰프를 만나보았다.

밍글스 강민구 셰프

2014년 5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문을 연 한식 레스토랑 ‘밍글스(Mingles)’의 강민구 셰프는 한식 재료를 기본으로 한 다양한 스타일이 어우러진 요리를 코스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