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신간] '서울의 맛집 2017' 서울 대표 맛집 1417개 모았다

대한민국 수도 서울을 대표하는 맛집 평가서 '블루리본 서베이 서울의 맛집 2017'이 출간됐다. BR미디어가 펴낸 '서울의 맛집 2017'은 2만 명이 넘는 독자가 평가한 서울 맛집 1417개를 담고 있다.

[국방일보] '서울 맛집' 어디까지 가봤니?

지난 2005년 우리나라 최초의 레스토랑 평가서 ‘서울의 레스토랑 2006’을 선보였던 블루리본 서베이가 최신 평가 정보를 업데이트한 ‘서울의 맛집 2017’을 출간했다.

[프라임경제] [신간] 블루리본서베이 서울의 맛집 2017

해가 갈수록 독자들에게 권위를 인정받은 우리나라 최초 레스토랑 평가서 '블루리본 서베이'가 2016년 10월 '서울의 맛집 2017'을 출간했다.

[포커스뉴스] 골목길 구멍가게까지 담은 레스토랑 가이드북 '서울의맛집 2017'

골목길 식당까지 찾아내며 서울 지역 맛집을 찾는 온라인 음식점 평가업체 '블루리본 서베이'가 신간 '서울의 맛집 2017'을 출간했다.

[스포츠동아] 달콤한 고등어·버터향 가득한 대구… 한국 프렌치 요리의 진화

17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블루리본 어워드 2016’의 프렌치 갈라디너. 평소 예약하려면 치열한 전화신공을 펼쳐야 하는 셰프들의 요리를 한 자리서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한겨레] 호텔 앤 먹거리

국내 레스토랑 평가서 <블루리본 서베이>가 지난 17일 연 ‘블루리본 어워드 2016’에서 강민구, 왕병호, 김대천 등이 ‘올해의 셰프’로 선정됐다.

[아크로팬] 블루리본 어워드 2016 성료

블루리본 서베이(발행인 여민종)는 지난 17일(월)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파르나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블루리본 어워드 2016'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18일 밝혔다. ‘올해의 셰프’ 부문에는 강민구(밍글스/한식), 왕병호(동양식), 김대천(톡톡/서양식) 등 3명의 셰프가 선정됐다. ‘올해의 패스트리 셰프’는 고은수(삐아프), ‘올해의 영셰프’는 이지원(오프레) 셰프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글로벌이코노믹] '블루리본 어워드 2016' 개최

레스토랑 평가서 블루리본 서베이는 지난 17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파르나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미식 축제 '블루리본 어워드 2016'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18일 밝혔다.

[스포츠조선] 미식 축제 '블루리본 어워드 2016', 강민구 왕병호 김대천 등 '올해의 셰프' 선정

블루리본 서베이(발행인 여민종)는 지난 17일(월)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파르나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미식 축제 '블루리본 어워드 2016'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18일 밝혔다.

[이투데이] 올해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는 누구? … '제2회 블루리본 어워드' 개최!

우리나라 최초의 맛집 평가서인 '블루리본 서베이'가 우리나라 최고의 셰프를 선정하는 '블루리본 어워드 2016'을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블루리본 어워드'에서는 '올해의 셰프(한식, 외국음식)', '올해의 패스트리셰프', '올해의 영셰프' 부문에 걸쳐 시상이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