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신문] [포토 인 북-쿠킹] 입속에서 느겨지는 뜨거운 정열, 스페인을 통째로 맛보다

4년째 요리 블로그를 운영 중인 ‘비밀이야’는 열여섯번의 유럽여행 중 무려 다섯차례를 스페인 여행에 바쳤다. 두번째 여행 때, 레스토랑 몇군데를 들렀는데 그 맛에 반해 스페인으로 맛집 기행을 다녀왔다. 그렇게 다년간 국내외 수준 높은 미식을 즐긴 저자는 스페인만의 다채로운 맛을 책으로 펴냈다.

[메트로신문] [새로나온책] 2035 일의 미래로 가라 外

'비밀이야'라는 닉네임으로 14년째 맛집 여행 블로그를 운영하는 저자가 다섯 번의 스페인 미식 여행길에 방문했던 레스토랑 중 꼭 가볼 만한 곳을 엄선해 수록했다. 스페인 미식 여행을 떠나고 싶은 이들과 여행 중 하루쯤은 근사한 다이닝을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천지일보] [신간] 파인 다이닝의 첫걸음

미식의 발전과 함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져가는 요즘, 레스토랑에서 지켜야 할 기본 에티켓과 테이블 매너를 익힐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 책은 다이닝 레스토랑 식사 시 필요한 전반적인 지식을 알려준다.

[건설경제] “솔 뫼니에르 어렵지 않아요”… 초보도 따라할 수 있는 프랑스 요리 레시피

신간 <김민규 셰프의 프렌치 주방>은 프랑스 요리의 레시피가 절대 어렵지 않다고 말한다.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와 간단한 조리법으로 프랑스 요리를 즐길 수 있다고 강조한다.

[중부일보] [새로나온책] 비밀이야의 맛있는 스페인

'비밀이야의 맛있는 스페인'은 세계 미식의 중심지, 스페인의 수준 높은 레스토랑 방문기를 담은 스페인 미식 여행 가이드북이다. 다섯 번의 스페인 미식 여행길에 방문했던 레스토랑 중 꼭 가볼 만한 곳을 엄선해 수록했다.

[경기신문] 미식의 성지 ‘스페인’ 음식 정보∼여행까지 味를 담다

다년간 국내외의 수준 높은 미식을 즐긴 저자는 스페인의 뛰어난 미식을 직접 경험하며 느낀 생생한 방문기와 사진을 맛있게 펼쳐 보인다. 스페인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기본적인 여행 정보도 소홀하지 않다.

[주간조선] [출판 단신] 프렌치 주방 외

서울 파크 하얏트 호텔 주방 2인자의 책. 그는 프랑스 리옹의 미쉐린 2스타 식당 ‘기 라소제’에서 오트 퀴진의 기본기를 배웠다. 파리 크리옹 호텔의 미쉐린 2스타 식당 ‘레 방바사되르’, 파리 포시즌스 호텔의 미쉐린 3스타 식당 ‘르 생크’에서 이후 일했다. 그가 가정에서 만들 수 있는 프랑스 요리책을 냈다.

[뉴스핌] [신간] 집안에서 즐기는 프랑스 '김민규 셰프의 프렌치 주방'

BR미디어가 펴낸 ‘김민규 셰프의 프렌치 주방’은 프랑스 요리가 좋아 현지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김민규 하얏트 서울 부총주방장의 노하우가 담겨있다. 세계인이 즐기는 프랑스 요리의 ‘대표선수’들을 엄선하고, 요리법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직관적인 설명이 인상적이다.

[광주일보] 새로 나온 책

여행 중 하루쯤은 근사한 다이닝을 즐기고 싶은 이들을 위한 테마여행 가이드북. 14년째 맛집 · 여행 블로그를 운영하는 저자가 다섯 번의 스페인 미식 여행길에 방문했던 레스토랑 중 꼭 가볼 만한 곳을 엄선해 소개한다.

[경기일보] [이주의 신간도서] 원미동 연가 外

어니언 수프, 코코뱅, 달팽이 요리 등 파인 다이닝에서 맛볼 수 있는 프렌치 요리를 집에서 쉽고 맛있게 만드는 방법을 모았다. 책은 아뮈즈(입맛을 돋우는 요리)부터 수프, 전채, 생선, 고기 등 코스별로 레시피를 엮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