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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米’s KOREA를 찾아라!’> 공모전 국민 평가단 모집 마감

<’米’s KOREA를 찾아라!’> 공모전 국민 평가단 모집이 성황리에 마감되었습니다.

8월 13, 2016|공지사항, 블루리본서베이|

블루리본 어워드 2015 투표 안내

블루리본 서베이가 우리나라 최고의 셰프를 선정하는 블루리본 어워드 2015를 개최합니다. 올해 처음 열리는 블루리본 어워드 2015는 한 해 동안 우리나라 미식 발전에 가장 큰 공헌을 했다고 생각되는 셰프에게 드리는 상입니다. 최고의 맛을 지키고자 노력하는 셰프에게 드리는 상으로, 그 전문가적 사명감과 공적을 기리고자 합니다.

9월 10, 2015|블루리본 어워드, 블루리본 어워드 2015|

서울의 미식 10년사 – ⑬ 2014년

미식가 층이 두터워지면서 특정 셰프와 식당에 대한 팬덤도 형성되기 시작한다. 대표적인 예로 강민구 셰프의 밍글스, 이형준 셰프의 수마린, 노진성 셰프의 다이닝인스페이스, 임기학 셰프의 꺄브뒤꼬숑 등은 오픈하기 전부터 팬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 지난 10년간 대단한 성장세를 보여준 서울의 미식은 앞으로 10년 후에는 또 얼마만큼 놀라움을 선사할지 기대된다.

7월 13, 2015|매거진, 편집자 칼럼|

서울의 미식 10년사 – ⑫ 2013년

오너 셰프의 프렌치 레스토랑 오픈은 계속 증가하는데 식문화의 발전과 소득의 증대에 따른 필연적인 현상으로 보인다. 반면 이탈리안의 성장세는 둔화되었지만, 평균적인 맛의 수준 높아진다. 서울신라호텔에서 프렌치 레스토랑을 축소하고 한식당 라연을 오픈한 것도 큰 화제 거리다.

7월 9, 2015|매거진, 편집자 칼럼|

서울의 미식 10년사 – ⑪ 2012년

다양한 장르에서 골고루 질적, 양적 성장을 이루기 시작한다. 뀌쏭82, 류니끄, 태번38, 파씨오네 등 오너 셰프의 프렌치 레스토랑이 줄을 잇는다. 이현희 셰프의 디저트리는 디저트의 세계에도 가스트로노미가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주었으며 삐아프도 초콜릿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데 공헌하였다.

7월 8, 2015|매거진, 편집자 칼럼|

서울의 미식 10년사 – ⑩ 2011년

한식에 대한 관심 고조. 롯데호텔에서 한식당 무궁화 오픈. 범스나 미로식당 같은 모던한 한식 주점이 인기를 끈다. 프랑스 디저트 마카롱의 인기가 폭발하고 홍대앞 폴앤폴리나, 퍼블리크 등 윈도 베이커리가 약진한다.

7월 7, 2015|매거진, 편집자 칼럼|

서울의 미식 10년사 – ⑨ 2010년

콩두, 랑, 민스키친, 예당, 품서울 등 모던 한식을 내세우는 레스토랑이 약진하다. 프리미엄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의 유행. 홍대앞, 이태원, 가로수길이 미식의 거리로 부상하다.

7월 6, 2015|매거진, 편집자 칼럼|

서울의 미식 10년사 – ⑧ 2009년

외국에서 수준 높은 식문화를 경험한 젊은 셰프들의 레스토랑이 대세를 이루기 시작하면서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오픈이 계속 이어진다. 임정식 셰프의 뉴코리안 레스토랑 정식당, 김은희 셰프의 프렌치 레스토랑 그린테이블, 그리고 본격적인 하이엔드 스시야의 붐을 일으킨 스시초희 등이 주목할 만하다.

7월 3, 2015|매거진, 편집자 칼럼|

서울의 미식 10년사 – ⑦ 2008년

분야별로 골고루 발전하면서 양보다 질적으로 팽창하는 시기.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의 오픈으로 본격적인 파인 다이닝 시대 시작되고 오너셰프 레스토랑이 대세가 되다. 브런치 카페 폭발적인 인기.

7월 2, 2015|매거진, 편집자 칼럼|

서울의 미식 10년사 – ⑥ 2007년

리스토란테 에오의 출현으로 최초의 이탈리안 파인 다이닝 문화가 시작되었으며 테이스티블루바드의 최현석 셰프가 분자요리가 가미된 크리에이티브한 이탈리안을 선보인다. 슈밍화의 분자요리도 특기할 만하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일본식 이자카야가 큰 붐을 일으키기 시작한다.

7월 1, 2015|매거진, 편집자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