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들의 스승” 한식 대가 조희숙 셰프의 클래스가 지난 10월 14일, 한식진흥원 한식문화관에서 열렸습니다. 현직 셰프를 대상으로 하는 클래스로, 30여 년 동안 한식에 매진하고 있는 조희숙 셰프가 튀각과 부각을 주제로 수업을 진행해주셨답니다.

이번 “첫 번째 이야기”의 주제는 부각으로, 4교시는 부각을 활용한 음식인 ‘해물부각탕수’ 레시피입니다. 부각이 안주, 밑반찬 같은 사이드메뉴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메인 요리로 활용되는 좋은 예입니다.

별도 영문 자막이 있어, 한식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들도 조희숙 셰프의 한식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한식아카데미] 조희숙의 셰프 클래스 “첫 번째 이야기”
· 1교시 – 부각
· 2교시 – 김 부각 레시피 1
· 3교시 – 김 부각 레시피 2
· 4교시 – 해물부각탕수 레시피